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최종합격 후 궁금한점을 인사팀에 문의 메일 드려도 될까요?
1년 계약직 최종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1. 메일에 입사일만 나와있고 계약종료기간이 없어서 정확한 계약 종료 날짜를 받아두고 싶습니다. 퇴직금 관련해서도 그렇구요. 이건 입사 첫날 계약서 작성할때 확인하는 게 좋으려나요? 2. 자취방을 구해야해서 통근버스 노선표를 알고싶은데 이런걸로 연락드려도 되려나요?
2026.01.31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충분히 물어봐도 되는 상황이에요. 계약기간·종료일, 퇴직금 여부는 입사 시 근로계약서에 명시되는 게 원칙입니다. 다만 자취·생활 계획이 걸려 있다면, 입사 전 메일로 “계약기간(시작·종료일)과 퇴직금 적용 여부를 미리 확인 가능할지” 정중히 문의해도 전혀 무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상적인 질문입니다. 통근버스 노선은 주거 결정에 직결되는 정보라 문의해도 문제없습니다. “거주지 결정 때문에 노선표를 참고하고 싶다”라고 사유만 덧붙이면 충분히 이해해줍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축하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질문 모두 지금 바로 메일로 문의하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1. 계약 기간 및 퇴직금 관련 답변: 보통 계약서 작성 시 확정되지만, 입사 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훨씬 깔끔합니다. 이유: 1년 계약직의 경우, 실제 근무 기간이 365일에서 하루라도 모자라면 퇴직금 발생 여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합니다. 2. 통근버스 노선도 관련 답변: 가장 정당한 문의 사유입니다. 이유: 주거지 마련(자취방)은 생계와 직결된 문제라 인사팀에서도 충분히 이해하며, 오히려 미리 준비하려는 성실한 태도로 보일 수 있습니다. [팁] "입사를 앞두고 원활한 근무 준비를 위해 몇 가지 여쭙고자 합니다"라고 정중하게 메일을 보내보세요. 인사팀은 이런 실무적인 질문에 답변해 주는 것이 업무 중 하나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네그날물어보셔도됩니다 2.네 당연힛됩니다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1. 계약 종료일은 계약서 작성하실 때 자연스럽게 알게 되실겁니다. 퇴직금은 계약기간이 1년이면 계약종료 전 3개월 월급 평균치를 받으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 생각에는 이 건 별도 문의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2. 이건 문의해도 될거 같습니다. 같은 사유로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입사 준비를 위한 합당한 문의이므로 인사팀에 메일을 보내 계약 기간과 통근버스 노선표를 요청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퇴직금 수령 요건인 1년 근무를 채울 수 있는지 확인하고 거주지 선정을 위해 통근 정보를 미리 파악하는 것은 입사자로서 당연히 챙겨야 할 권리이자 필요한 절차입니다. 입사 의지가 확고함을 보여주는 행동이니 눈치 보지 말고 정중하게 문의하여 불확실성을 없앤 뒤 편안한 마음으로 입사를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당연히 괜찮습니다. 이미 합격한 사항이 그런 일로 인하여 문제가 되거나 합격이 불합격이 되는 경우는 없으니 마음편히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1. 계약서 작성 시 멘티님의 연봉, 지급방법, 계약기간, 퇴직금, 복지, 수당, 근무시간.... 등등 모두 기재되어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메일로 문의를 해 보셔도 됩니다. 인사팀에서 하는 업무라. 바쁘지 않으면 알려줄겁니다. 물론, 어차피 계약서 작성 당일 해당 부분에 대해서 다시 안내를 해 주기 때문에 첫날 안내를 해 줄게요. 라고 답변을 하는 인사팀도 있을 겁니다. 2. 문의하셔도 됩니다. 당연히 입사전에 해야 할 부분이고, 인사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료가 있어서 바로 알려줄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취업 관련 질문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 4년제 화학공학과에 다니는 4학년에 진입하는 학생입니다. 이름이 화학공학과이지만 화학과에서 변환된 학과라 화학과와 배우는 교과목이 비슷합니다. 따라서 이번 4학년때 수강할 교과목을 뭐를 선택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화공신소재공학과의 "화공양론 및 프로그래밍"을 수강할지, 저희 학과의 "반도체 에너지변환공학"을 수강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두 과목의 시간이 겹칩니다. 현재 들은 교과목 중 공정에 관한 교과목은 거의 전무합니다. 취업 시에 교과목 상황을 많이 본다고 하여 질문드립니다. 추가로, 반도체 에너지변환공학은 공정에 대해서 배우지는 않지만 교과목 이름으로써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하는 질문도 드립니다!
Q. 현재 제 상황 평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가지는 스펙으로 취업이 가능 한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현재 폴리텍 바이오과 2학년 재학중이며, 나이는 31살입니다. 중견기업 체외진단의료기기 생산팀 - 생산qc4년, 생산관리팀 - 생산계획 1년 화학분석 기능사 위험물기 기능사 컴활 2급
Q. 증권사, 은행 PB 직무 / 인턴 지원 광탈
안녕하세요 실질적으로 취준을 한지 1년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복학 후 3학년에 늦은 편입을 했습니다. 미국대학으로 편입을 했는데 학교 커리큘럼상 120 학점을 이수해야해서 4년 과정을 3년에 끝내고 29살 늦은 나이에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한국대학 성적은 3.4/4.5, 미국대학 성적은 2.9/4 입니다. 성적도 낮은데 스펙이라고 할 수 있는건 투운사, 대외활동 1, 미국대학 동아리 활동, 업비트에 상장된 코인 회사 2개월 인턴입니다. 현재는 AFPK,ADsP,컴활 시험준비하고 있습니다. 은행, 증권사 등 체험형 채용연계형 인턴 구분 없이 지원하고 있는데 서류 탈락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부족한 스펙을 채울게 있는지, 선배님들이시라면 어떻게 취준을 하실건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